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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아이디어로 가득한 제품

소니는 α9의 뛰어난 성능을 위해 메모리가 내장된 풀 프레임 스택 CMOS 이미지 센서를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더 적은 자원을 사용하면서도 훨씬 작고 가벼운 전문가용 카메라가 탄생했습니다.

렌즈 교환식 카메라의 재정의

디지털 이미징 기술의 점진적인 발전에도 불구하고, DSLR은 기계적 한계로 인해 크기와 기능 면에서의 개선이 상대적으로 제한됩니다.
그러나 소니의 획기적인 혁신을 통해 이런 한계를 뛰어 넘어 렌즈 교환식 카메라를 재정의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메모리가 내장된 세계 최초의 35mm 풀 프레임 스택 이미지 센서 Exmor RS는 더 적은 자원을 사용하면서 다른 모델보다 뛰어난 속도와 성능을 선사합니다.

Exmor RS. 진화의 시작

Exmor RS. 진화의 시작

α9의 센서는 강력한 AF 성능과 최대 20fps의 조용한 무진동 연속 촬영, 블랙아웃 없는 뷰파인더를 제공해 성능과 이미지 품질에서 상당한 발전을 보여줍니다.

메모리가 내장된 35mm 풀 프레임 스택 CMOS 센서

성능을 고려해 설계된 센서 

α9에 탑재된 새로운 스택 CMOS 센서는 기존의 DSLR에 탑재된 기계식 시스템의 제약을 받지 않는 전문가급 성능을 제공합니다.
업계 최초의 고속 스택 센서는 내장 메모리 덕분에 최대 20배의 리드아웃 속도로 약 24.2 유효 메가픽셀의 풀 프레임 이미지를 생산합니다. 

[1] 고속 신호 처리 회로 [2] 픽셀 영역 [3] 이미지 처리 엔진 [4] 내장 메모리

적은 자원으로 누리는 뛰어난 성능

α9은 기존 DSLR의 미러, 기계식 셔터, AF 센서, 광학식 뷰파인더 등의 모든 기능을 혁신적인 Exmor RS 이미지 센서에 통합하면서 카메라의 물리적 크기와 무게를 큰 폭으로 줄였습니다. 

더욱 작은 크기에 담은 보다 강력한 성능

더욱 작은 크기에 담은 보다 강력한 성능

Exmor RS 센서를 탑재한 α9은 소니의 첫 풀 프레임 모델인 α900과 같은 전통적인 풀 프레임 DSLR보다 모든 수치에서 약 20% 더 작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휴대하기 훨씬 더 간편해졌습니다.

α9은 소니가 기능과 이미지 품질, 촬영 기동성의 향상에 헌신해온 증거입니다. α9의 35mm 풀 프레임 CMOS 이미지 센서는 최고의 이미지 성능을 선사하며 카메라 크기 축소에 역할을 담당합니다.

가벼우면서도 강력한 성능

10여년 전, 소니는 무게가 850g 밖에 되지 않는 최초의 풀 프레임 DSLR α900을 출시하여 업계에 충격을 안겨줬습니다. 신제품 α9은 무게가 겨우 588g으로 30%나 줄어들었지만 기동성과 안정성은 오히려 향상됐습니다.

가벼우면서도 강력한 성능

미래를 위한 뛰어난 성능

마치타니 야스후미
α9 프로젝트 리더

미래를 위한 뛰어난 성능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혁신 

뉴스나 스포츠 행사 또는 결혼식 등에서 전문 사진사가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은 어떻게 극적인 순간을 포착하는가에 달렸습니다.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면서 환경 영향을 제로(0)로 달성하기 위해 소니는 더 작고 가벼우면서도 이미지 품질이나 속도가 뒤떨어지지 않는 카메라를 개발하려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니의 풀 프레임 스택 CMOS 센서는 놀라운 이미지 성능을 선사합니다. 또한, 다양한 기능의 통합을 통해 부품이 감소하여 α9의 크기와 무게 모두를 줄여줍니다. 소니는 첨단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는 동시에 천연자원의 가장 효과적인 사용을 추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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