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ID : S500079895 / 최종 수정 : 2006/03/14

적목현상이 잘 되지 않습니다. 원인은 무엇입니까?

본 기사의 해당 제품 및 범주

T시리즈의 시초인 DSC-T1 플레시의 추정촬영거리는 Zoom기능설정에서 [W]시 0.3~1.5[m], [T]시 0.5~1.5[m]입니다.
T,M시리즈는 제품 소형화로 인해 플래시 강도가 다른 제품에 비해 약한 편입니다.
이점을 일단 참조하여 주십시오.

따라서 이론상으로는
1.5[m]이상 피사체가 떨어져 있는 경우는 적목현상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또, 본체(제품)가 소형화되어 있기때문에 렌즈와 플레시의 거리가 매우 가까운 위치로 되어있기 때문에
피사체의 인물이 정면을 향하여 있는 경우는 적목현상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동일 피사체에도 찍는 사람의 위치라던가 피사체(사람 또는 동물)의 시선 방향에 따라 발생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피사체와 카메라의 각도와 주변 조명의 영향 범위 등에 의해서도 발생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피사체를 밝은장소로 이동하거나 조명을 밝게하여 적목현상을 개선시키는 방법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