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ID : S500082033 / 최종 수정 : 2002/12/06

"헤드룸"이란 무엇입니까?

본 기사의 해당 제품 및 범주

 인물 촬영 시 머리 위쪽에 공간을 두는 것을 헤드룸이라고 합니다. 보통 머리가 화면에 걸쳐 있거나 잘려나가면 화면 구도상 꽉 찬 느낌을 주므로 헤드룸을 주어 공간감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영상 구도에서 프레임에 나타나는 자연스런 연결부위가 되는 인물일 경우 목이나 팔목 등이 잘리지 않게 합니다. 화면을 가로 세로 삼등분하여 피사체의 중심이 되는 곳을 중앙에 놓는 것이 안정돼 보이며 머리 위에 헤드룸이 있으면 화면의 여유감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