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0 유효 메가픽셀의 고급 Exmor R CMOS 이미지 센서에는 소니의 각종 이미지 센서 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뛰어난 감도, 해상도와 다이나믹 레인지를 지원합니다. 여기에 새롭게 선보이는 강력한 BIONZ XR™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이 결합되어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과 사실적인 색감이 구현됩니다. 스틸 이미지와 영상의 감도를 ISO 100에서 ISO 32000 사이1로 설정할 수 있어 실내 촬영, 저조도 촬영과 같은 다양한 환경에서 유연하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핸드헬드 모드를 사용할 때나 저조도 환경에서 자신 있게 촬영하세요. 5축 본체 내장 광학 이미지 흔들림 보정 시스템이 각종 카메라 흔들림을 감지하여 보정합니다. 최신 고정밀 센서가 셔터 속도를 5단계 높인 것과 동일한 이미지 흔들림 보정을 구현하여0 실내 촬영이나 야간 촬영과 같은 슬로우 셔터 사진 촬영 시에 이미지 흔들림이 보정됩니다. 업데이트된 알고리즘이 픽셀 수준 카메라 흔들림을 감지하여 이전 모델에 비해 효과적인 안정화가 지원됩니다. [1] Yaw [2] Roll [3] Pitch
α6700은 압축된 RAW 캡처에 더해 무손실 압축 RAW 캡처를 지원하여 이미지 저하 없이 고속 압축을 실현합니다. 이에 따라 연속 촬영 시에 더 많은 고품질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JPEG 및 HEIF 이미지의 경우 생성되는 데이터의 크기가 작은 새로운 조명 화질 옵션이 제공됩니다.0
크리에이티브 룩을 사용하면 간편하고 유연하게 창의성을 더할 수 있습니다. 스틸이나 영상을 촬영할 때나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할 때 최대 10개의 프리셋을 있는 그대로 사용하거나 피사체 또는 장면에 맞게 바꾸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촬영 전 간편하게 분위기를 설정하여 이미지를 즉시 공유할 수 있습니다.
APS-C 카메라 최초로, 하늘과 인물사진의 피부톤을 밴딩 현상 없이 보다 현실적으로 재현하는 부드러운 10비트 그라데이션의 HEIF(High Efficiency Image File) 포맷이 지원됩니다. HEIF 포맷은 고급 압축 기술을 사용하여 화질을 보존하면서도 파일 크기와 스토리지를 크게 줄여 줍니다.
α6700은 피사체 형태 데이터를 바탕으로 움직임을 인식하여 사람 눈과 동급의 인식 수준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학습된 인물 형태와 자세를 사용하여 몸과 머리의 위치를 정밀하게 인식하기 때문에 카메라를 보고 있지 않거나 선글라스 또는 헬멧으로 얼굴이 가려진 피사체를 정밀하게 고정하여 트래킹합니다.
α6700은 사람과 동물 외에도 새, 곤충, 자동차, 기차, 비행기0를 인식하므로 더욱 유연하고 안정적으로 스틸 이미지와 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사람 및 동물 설정 외에 이제 새 설정에서도 눈(리얼타임 Eye AF)뿐만 아니라 머리와 몸도 인식하며, 동물 인식 성능이 α6600에 비해 40% 이상1 향상되었습니다.
새로운 BIONZ XR 엔진의 막강한 처리력과 업데이트된 알고리즘은 스틸 이미지 촬영 시 이미지 영역의 약 93%에 해당하는 최대 759개의 위상차 검출 포인트0로 향상된 AF 성능을 보입니다. 딥러닝 기술이 강력한 리얼타임 인식 AF를 지원하며, 더 넓은 영역에 걸쳐 높아진 고속 하이브리드 AF 성능 덕분에 리얼타임 트래킹이 더욱 안정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α6700의 강력한 BIONZ XR 프로세싱 엔진에 메모리 카드 쓰기 속도를 크게 높여 주는 대용량 버퍼 메모리가 적용되어 연속 고속 촬영 모드로 1000개 이상의 JPEG 이미지, 최대 59개의 압축 RAW 이미지 또는 최대 23개의 무손실 압축 RAW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전체 해상도 및 AF/AE 트래킹 설정으로 최대 11fps의 속도0로 무소음 무진동 전자식 셔터를 사용하여 소음 없이 연속으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1.
α6700은 소니의 독자적인 6K 오버샘플링 기술을 사용하여 최대 60p(50p)로 4K(QFHD: 3840 x 2160) 영상을 캡처합니다. 결과물에서는 디테일이 압축되어 높은 프레임 레이트에서도 뛰어난 화질을 갖는 4K 비디오 화질이 구현됩니다. 또한 10비트 4:2:2 컬러 샘플링의 고품질 XAVC S-I(내부 처리) 및 XAVC HS 포맷이 지원됩니다0.
4K QFHD(3840 x 2160)에서 최대 120p까지 지원되는 높은 프레임 레이트 레코딩 덕분에 카메라에서 직접 고해상도 영상을 캡처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포스트 프로덕션에서 피사체의 움직임을 강조하거나 부드러운 슬로우모션으로 변환하여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또한, S&Q 모드0를 사용하면 카메라에서 처음부터 슬로우모션 또는 퀵모션 시퀀스를 레코딩할 수 있습니다.
오토 프레이밍 기능은 영상 촬영 시 AI 기반 피사체 인식 기술을 사용하여 피사체가 가장 눈에 띄는 위치에 오도록 자동으로 프레임을 자릅니다. 카메라를 직접 조작하지 않고 삼각대에 고정해 둔 경우에도 프레이밍이 지속적으로 조정되어 촬영된 원본 영상에서는 마치 숙련된 카메라 촬영 기사가 피사체를 따라간 것처럼 보입니다.
내장된 타임 랩스 기능을 사용하면 카메라 자체에서 타임 랩스 비디오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노출 간격0을 1~60초 사이로 설정하여 슬로우 액션을 타임 랩스 시퀀스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에 호환되는 비디오 조명(별매)을 장착하면 각각의 노출 직전에 켜지도록 설정하여 저조도 환경에서 타임 랩스 시퀀스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촬영 시 심도를 시각화해 주는 포커스 맵0으로 영상 제작이 한결 간편해집니다. 라이브뷰 디스플레이 위에 초점 정보가 실시간으로 오버레이되어 초점 내부 영역과 외부 영역을 손쉽게 식별할 수 있습니다. 대구경 조리개를 사용하여 얕은 심도를 구현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피킹 디스플레이도 지원되어 촬영 시에 자동 초점과 수동 초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36만 화소(약) 약 1.07배율0을 지원하는 XGA OLED 전자식 뷰파인더가 놀랍도록 디테일한 이미지로 현실을 렌더링합니다. α6600보다 2배 향상한 밝기와 33도 더 넓어진 시야각으로 촬영 중에도 선명하고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뷰파인더의 프레임 레이트를 표준 레이트의 2배인 120fps로 설정하면 뷰파인더의 이미지가 한결 부드러워지고 움직이는 피사체를 트래킹하고 촬영할 때 디스플레이 모션 블러가 최소화됩니다.
손으로 들고 촬영할 때나 짐벌에 장착하여 촬영할 때도, 약 103만 화소에 달하는 α6700의 커다란 3.0 타입 터치 패널 LCD 모니터로 광각으로 포지셔닝하고 자유롭게 프레이밍하여 원하는 샷을 캡처할 수 있습니다. 지면 근접 촬영이나 그 협소한 촬영 환경에서 손으로 들거나 짐벌에 장착하여 스틸 이미지와 영상을 촬영할 때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터치하는 것만으로 손쉽게 초점 포인트 또는 트래킹할 피사체 선택, 셔터 누르기와 같은 주요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촬영 디스플레이의 왼쪽 또는 오른쪽 가장자리를 밀면 촬영 모드와 그 밖의 설정을 빠르게 변경할 수 있는 터치 아이콘이 표시됩니다. 간단하게 위로 밀어서 기능(Fn) 메뉴를 표시할 수도 있습니다. 재생 중에는 탭과 화면에 두 손가락을 대고 벌리거나 모으는 직관적인 동작으로 이미지를 쉽게 선택하고 확대할 수 있습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손쉽게 전송할 수 있는 소니의 무료 Creators' App0을 통해 크게 향상한 α6700의 연결 안정성을 최대한 활용해 보세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가 꺼지거나 다른 앱을 실행해도 백그라운드에서 전송이 계속됩니다1.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카메라를 원격 제어할 수도 있습니다. 향상된 고성능 무선 연결이 지원되어 백업, 공유, 원격으로 근무하는 팀원들과의 협업이 한결 수월해집니다.
카메라 내 배터리의 고속 충전을 위해 USB PD(Power Delivery)가 지원되어0 이전 모델 대비 3~4배 많은 전원이 공급됩니다. 카메라의 USB Type-C® 포트에 USB PD1를 지원하는 USB 충전기 또는 모바일 배터리를 연결하여 넉넉한 전원으로 오랜 시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소니 카메라에는 소니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반복 재활용 가능하고 내구성이 높은 고품질 소재0인 SORPLAS™가 사용됩니다. 성능이나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특별한 설계를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난 10년 동안 소니 디지털 카메라와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에 사용되는 379톤1의 버진 플라스틱이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대체되었습니다.